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3년10월21일 14번

[과목 구분 없음]
(가)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 [1점]

  • ① 이괄, 도성을 점령하다
  • ② 김흠돌, 반란을 도모하다
  • ③ 묘청, 서경 천도를 주장하다
  • ④ 이성계, 위화도에서 회군하다
(정답률: 70%)

문제 해설

정답> ③
'3부. 고려 문벌 사회의 동요'라는 제목 아래 제목으로 '1화 이자겸, 난을 일으키다', '2화 (가)', '3화 정중부, 정변을 일으키다'가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. 이자겸(?~1126)이 척준경(?~1144)과 함께 일으킨 난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4년인 1126년의 일이다. 이자겸은 예종과 인종의 장인인 동시에 인종의 외조부였다. 또 정중부(1106~1179), 이의방(?~1174) 등이 정변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의종 24년인 1170년의 일이다(무신 정변).
묘청(?~1135)이 서경 천도를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13년인 1135년의 일이다(묘청의 난).
오답 해설>
① (평안병사 겸 부원수) 이괄(1587~1624)이 난을 일으켜 도성*[한성(한양)]을 점령한 것은 인조 2년인 1624년 2월의 일이다(이괄의 난)
*도성(都城): 4번 해설 참고. 조선 시대의 도성은 한성[한양]이다.
② (신문왕의 장인인) 김흠돌(?~681)이 반란을 도모하다 진압된 것은 (통일) 신라 신문왕 원년인 681년의 일이다(김흠돌의 난).
④ 이성계(1335~1408)가 요동을 정벌하러 출군하였다가 위화도에서 결국 회군한 것은 고려 우왕 14년인 1388년의 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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